

DASE(Disaggregated, Shared-Everything) 아키텍처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(VAST Data의 핵심 구조)
- CNodes (Compute Layer) / Stateless Containers
역할 : 클라이언트 요청 처리(NFS, SMB, S3 등), 메타데이터 처리, 실제 데이터는 저장 안함
특징 : 상태 없음(Stateless), 장애나도 다른 노드가 바로 takeover 가능, Kubernetes 구조와 유사
- DNodes (Storage Layer) / Exabyte-scale NVMe
역할 : 실제 데이터 저장(NVMe SSD)
특징 : 완전히 Scale-out 가능(노드 수평 확장), Generation N(계속 확장 가능), 기존 스토리지처럼 RAID 컨트롤러 없음
- NVMe Fabric (중간 연결)
역할 : CNode <-> DNode 연결, RDMA 기반(Infiniband / RoCE)
특징 : 매우 낮은 latency, block-level access(NVMe-oF)
데이터 흐름
1. 클라이언트 -> CNode 요청
2. Cnode -> NVMe Fabric 통해 DNode 접근
3. DNode -> 데이터 반환
4. CNode -> 클라이언트 응답
* Disaggregated(분리) : C노드 / D노드 각각 독립적으로 확장 가능
* Shared Everything(공유) : 모든 C노드가 모든 D노드 접근 가능
전통 NAS : 특정 노드에 데이터 묶임 <-> VAST : 전체 클러스터가 하나의 스토리지처럼 동작

Storage, DB, Computing을 하나로 통합한 플랫폼
1. DataStore
- Multi-protocol : NFS / SMB / S3 모두 지원
- 실제 데이터 저장
2. Database
- Transactional Data Warehouse
- 데이터 lake + DB 역할 동시에
- 특징 : 별도 DB서버 불필요, 파일->바로 SQL querry 가능
3. DataEngine
- 데이터 위에서 직접 연산 수행(Container 기반 병렬 처리, 이벤트 기반 처리)
- 데이터 이동 없이 연산 수행
DataSpace
👉 여러 환경을 연결하는 개념
- On-prem (HPE, Dell 등)
- Cloud (AWS, Azure, GCP)
- Colo (Equinix 등)
👉 의미
- 멀티 클라우드 + 온프레 통합 데이터 공간




1. C노드에 연결된 D노드가 죽은 것을 감지하면(클러스터가 감지),
2. 파트너 D노드가 장애 D-node의 SSD와 SCM에 대한 소유권을 가져간다.
3. C노드는 새로운 D노드로 접근한다(C노드가 새로운 D노드로 자동 라우팅).
4. 클라이언트(GPU서버)는 장애를 거의 인식하지 못한 채 계속 데이터 접근이 가능하다.


적은 저장 공간(Overhead)으로도 높은 데이터 안정성(Resilience)를 제공하는 모습.
핵심 keyword
- Erasure Coding(EC)
- Locally-Decodable Erasure Codes(LDEC)
1.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저장 공간(Overhead)
- Triplication : 66%
=> 3중 복제 / 원본 A -> AAA
원본 100TB라면, 추가 공간 200TB, 300TB 중 추가 공간이 200TB이므로 66%
- Legacy Erasure Coding : 30%
Parity를 이용. 원본 D1,D2,D3,D4 라면 추가 공간 P1, P2 추가.
즉 4개의 데이터 + 2개의 패리티
=> 디스크 하나 또는 두 개 죽어도 복구할 수 있음. 30%의 추가 공간 필요
- VAST LDEC : 2.7~3%
원본 데이터 1,2,3, ... , 36 / Parity블록 P1~P4
즉 36개의 데이터 + 4개의 Parity를 하나의 그룹으로 보호함.
왜 Locally-Decodable인가?
기존 EC는 Block17이 죽으면 복구하기 위해 거의 모든 블록을 읽어서 17을 계산한다.
=> 엄청난 DIsk Read, Network Traffic, CPU load 발생
반면 VAST LDEC는 17과 관련된 일부 블록만 읽는다.
예를 들면 15,16,17,18,P2 정도만 읽고 복구할 수 있다.
필요한 부분(Local)만 읽어서 복구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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